그래서 다들 핸드폰 확인도 못하고
악어 코인(?) 가치도 엄청 떨어져있었다고 했고
근데 데메전에 빠니 태계일주 스튜디오 촬영 찍고왔다는 얘기는
확실히 좀 세계관에 대한 몰입을 깨는듯?
궁예 해보자면 빠니가 본인이 조기 탈락할것 같아서
스케줄을 그렇게 잡았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한데
만약에 12시간 촬영 스탑 사건이 안벌어졌다면
빠니만 빠진 그림이 이상하지 않았을지?
그때가 마침 휴식시간이라서 촬영 보내준거라해도
다른 플레이들이랑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았을지?
그래서 빠니가 꼴등인데도 저항하지 않고 그냥 데메를 간건지(일정땜에)
여러모로 궁금해짐..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들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