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 짓3,4때 엄청 좋아했음 1화부터 도파민 폭발하게 만들어줌 근데 갈수록 장동민과 같은 팀이 되면 팀원들의 서바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죽는 거 같아서.. 이 느낌이 들고부터는 장동민도 이제 서바 그만 나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결승 정장입은 거 보자마자 역시 갓갓갓갓은 서바지 ㅋㅋ 하면서 맘이 돌아섬 서바는 정장이다
방송각 잘 잡아줘서 좋음
홍진호
: 게임을 대하는 태도가 좋음. 활약은 아쉬운데(팀전이 너무 많았어) 콩이 사람들 대하는 모습이 피겜에서 숨통트이게 해줌
김경란
: 좋은 사람.. 믿을만한 사람.. 인터뷰에서 앞뒤다른 모습이나 이기적이라고 느껴지는 모습 없어서 좋았음 저택말고 낙원에서 시작하면 더 활약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임현서
: 굿피플인가 변호사서바(?)에서 첨 봤는데 트로트도 나오고 더커뮤도 나오고 피겜도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밴드 작따 공연하는데 거기도 나오고 진심 내가 보는 반경 내에선 유느님보다 자주 뵙는듯
서출구
: 지난 시즌 최애 출연자라서 엄청 기대 많이함... 내가 진짜 좋아함... 너무 좋아서 노래까지 다 들었어 빌어먹을 가사 좋음 (나 똑똑한 척하다 망해버릴 놈)
욕 많이 쓰는 편인데 듣기 싫지 않음 걍 잘 어울려(positive) 웃김 안 미움 웃기고 게임 과몰입하고 정도 있고 사람이 좋음
엠제이 킴
: 소사이어티1만 예엣날에 봤는데(2는 안 봄) 그때보다 되게 부드러워진 느낌 카드찾기 진짜 미쳤고 암기도 잘해서 놀람
그리고 성범이한테 자금 넘기는 장면 너무 멋져서 꿈에 나옴
유리사
: 시즌1에선 비호감이었는데 호감으로 바뀜 캐릭터가 너무 확실해서 존재감이 확실해서 좋음 여출중엔 김경란 다음으로 응원했음
주언규
: 더담텔보고 콩이랑 계속 대립각 세울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진호네 연합에서 콩언규 조합이 젤 좋았음 스트레스 안 받고.. 리오라고 불리는 거 같던데 왜 리오라고 불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웃김. 보면서 초반에 주언규 너무 좋았던 순간들 있는데 지금은 기억 안 남
빠니보틀
: 뭐라도 해보겠다는 적극적인 모습이 좋았음
충주맨
: 나는 이번 시즌에 충주맨 캐스팅한 사람 올해의 캐스팅 상 주고 싶음 진짜 예측불허 처음보는 장면 많이 만들어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 것도 진짜 웃기고 카드 구기는 것도 웃겼고 습격 때 그냥 스태프인척 하고 들어간 것도 너무 웃김 중립전략할 때 자막으로 '스위스인'이라고 달리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어
: 처음에 악어가 엄청 정치캐인 거처럼 나오길래 오..빌런일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치는 허술하고 게임 전략이 좋다고 느낌 오히려 낭만(?)떄문에 유리사 못 보낸다고 자금 다 태운 거 골때리고 귀여웠음
최혜선
: ㅠㅠ... 고생 많이 해서 맘 아팠음...
허성범
: 머리 좋은데 머리 좋은 거에 비해 방송분에는 두각을 보여주는 샷이 적었던 느낌??? 엠제이킴 갈 때 오열하던 거 너무 웃기고 귀여웠음
김민아
: 인터뷰에서 스예 다음으로 공감 하기 어려웠음 스예같은 느낌으로 공감하기 어려운 게 아니라 그냥 내 가치관이랑 반대라서?? 쫌쫌따리 자주 먹자는 전략 현실적이고 좋았음 커트라인에서도 민아 똑띠구나 싶어서 응원했는데 결승 못가서 아쉬웠음
이지나
: 이번 시즌 최애 출연자... 걍 사람이 너무 투명하고 솔직해서 안 밉고 응원하게 됨ㅠㅠ 게다가 데매때 카운팅 없이 썡자로 다 외우는 거 보고 감탄함.. 더커뮤도 봤는데 그냥 사람자체가 꼬인 거 없는 느낌? 미안해하면 이 사람 미안해하는구나~ 하고 바로 풀리는 유형의 사람같아서 좋았음 이지나 짱
김영광
: 분량 별로 없는데 나는 이 분이 왤케 웃기지 ㅋㅋㅋ 다음 시즌 또 나와도 좋을 거 같음
시윤
: 낭만있고 의리있는 느낌 발꼬락 접는 거 개웃겼음
스티브예
: 초반부터 말 쎄게 해서 음... 했는데 게임할 때 장동민, 홍진호랑 다른 결로 '전략이 예쁘다'라고 생각들 때 있었음 말을 쎄게 하는 거 빼면 괜찮은 플레이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