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 우승하고 악어 표정은 봐도봐도 웃겨 ㅋㅋㅋ
약간씩 표정 관리하다가도 입 찢어짐 ㅋㅋㅋㅋㅋㅋ
악어 시점에서보면 사전인터뷰에서 장동민 최애라고 함
저택 갔더니 최애 전성기를 함께했던 멤버가 있네
장동민 얘기 하도 하니까 김경란이 지니어스 때 얘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피겜3 잘나왔네
그러다 방송각 위해서 팀 옮기기 했는데
미쳤네 나의 최애가 나를 데리러왔어
장동민이 10년만에 다시 서바이벌이라니 게다가 내가 같은 팀을 하다니 옆에 찰싹 붙어서 직관 & 배워야겠다
저택 때 어그로 많이 끌었지만 헛짓 안하는 사람이라는 거 계속 장한테 어필해야지 (라방에서 본인입으로 열심히 어필했고 장이 믿어줬다고 ㅋㅋㅋㅋ)
계속 허가 어그로 끌고 투표 거짓말 함
그 다음 개인전으로 허 누르고 콩이랑 먼저 결승 진출
누가 결승 올까 했더니 최애 + 허가 왔네!
최애와 결승전이라니!!
최애의 갓갓갓갓 모먼트를 직접 체험하는 것도 그런데
1라운드 3라운드 압살 당하기는 했지만 내가 결승전에서 최애를 1번 이겼음
진짜 나였어도 입꼬리 안내려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