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짓 오는 3에서 본인이 튀었던 것처럼 뭔가 장이랑 동등한 위치에서 붙는 느낌이고
허는 장한테 배운 수제자(?) 혹은 장과 함께하면서 장을 지켜본 가까운 동생(?) 포지션으로 장잘알로 덤비는 느낌 청출어람을 노리면서도 리스펙이 있어 누구보다 장을 이기고 싶어하고 막고 싶어하면서도 축하해 주는 게 재밌고 좋더라
허는 장한테 배운 수제자(?) 혹은 장과 함께하면서 장을 지켜본 가까운 동생(?) 포지션으로 장잘알로 덤비는 느낌 청출어람을 노리면서도 리스펙이 있어 누구보다 장을 이기고 싶어하고 막고 싶어하면서도 축하해 주는 게 재밌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