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26개월 다녀왔을때보다 더 힘들었고 어떤 서바 보다 가장 긴장됐다고 하네 ㄷㄷ
아주 제작진이 뼈골을 쏙쏙 빼먹은듯 ㅋㅋㅋㅋ
결승 들어가기 직전에도, 이제부터는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승부욕이 관건이라고 (정확한 표현 까먹음...하..) 했듯이 마지막에도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좋은 말 해줘서 정말 어른다웠어
핫게에서 장동민이 돈 태우는 장면을 보고 ??? 하면서 유입됐던 장동민 서바 첫눈인 덬이라서 덕분에 피겜3를 정말 정말 재미있게 봤어
2와의 그 알콩달콩?한 재미와는 다른 도파민을 맛봤지
악어가 말했듯이 계속 잘 해왔던 장동민의 우승으로 마무리 되어서 더 좋았어
담엔 크라임씬으로 예능방에서 같이 달리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