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겜2에서 보여줬던 매력을 충분히 못보여준것 같아
급발진하고 과몰입 하는 성격이 양날의 검처럼 매력과 함께 리스크도 가져다 주는데 이번 시즌엔 리스크가 더 컸어
헛소리할땐 어이없었는데 준결승에서 또 과몰입한게 투명하게 얼굴에 드러나는 모습을 보니 또 안타깝더라
준비 많이 해서 다음 서바에서 또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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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할땐 어이없었는데 준결승에서 또 과몰입한게 투명하게 얼굴에 드러나는 모습을 보니 또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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