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글 뷰’ 숙소에서 조식을 마친 ‘독박즈’는 “다 같이 래프팅을 해보자”는 홍인규의 제안에 ‘퍽업 차량’을 타고 래프팅 장소인 파파르 강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장동민에게 “형이 나온 서바이벌 프로그램(‘피의 게임3’)에서 했던 추리게임 재밌더라”고 말한다.
이에 장동민은 “그러면 내가 문제를 낼 테니까 ‘스무고개’처럼 한번 추리해 봐”라고 제안한다. ‘독박즈’는 잔뜩 흥분해 열심히 추리하지만, 좀처럼 정답의 범위를 좁히지 못 한다. 결국 ‘독박즈’는 “혹시 그게 몇 글자입니까?”, “혹시 앞글자가 ‘가’입니까?”라고 직관적인 질문을 던지고, 급기야 김준호는 “거기서도 이런 질문 하냐?”라고 당당히 묻는다. 이에 장동민은 한숨을 내쉰 뒤, “이런 유치한 질문은 하면 안 되지…”라고 해 웃픔을 안긴다.
유치뽕짝 질문은 없었겠지만 리죽무는 있었는데🙄라고 얘기해주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