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랑 유리사가 기대됨 나는 https://theqoo.net/gameofblood/3576362349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187 팀플의 중요성을 깨달은 유리사장 옆에서 많이 배웠다는 악어다음 서바 또 나와서 발전한 모습 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