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종갓집의 장손같은 느낌
정말 믿음직스럽고 보면 흐믓하고 얘가 망하면 집안 난리날것 같은 기분이고
이제는 장동민이 우승해야 프로그램이 제대로 잘 끝난것 같은 생각이 드니 ㅋ
홍진호는 잘사는 집 막내딸 같은 느낌
잘하면 좋고 잘못해도 웃기고 다치지만 말고 잘 즐겨줬으면 좋겠다는 기분
콩은 그냥 앞으로 붙박이 출연했으면 좋겠다 생각듦
장콩 응원하면서 봤는데 장은 너무 압도적이라서
앞으로는 이런 데스매치 있는 서바에 장동민이 나오면
무조건 장동민을 이겨라가 참가자들 마음에 각인되버릴것 같아
게다가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혹시 장동민 질까봐 너무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ㅋ
콩은 머랄까 좀 보기 편한것같아 지면 지는데로 잘 속는것도 귀엽고 못하면서 뒤에서 과자 계속 먹는것도 웃기고
특히 이번 겜은 어떤 출연자때문에 너무 먼가 꼬여버려 뒷선에서 있었던것도 있어서 또 한번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게다가 적당하게 서바이버의 주축이라 분량뽑으면서 우승도 못했잖아 웃프다
장동민은 제작진 입장에서도 힘든 부분이 있을것 같아
유리가면의 마야 별명 '무대광풍'같아 그냥 모두의 눈길을 빼앗아버리는 사람
장동민 팀이 되버리면 그 팀 멤버들이 편집점이 없어지더라고
섭외하기엔 너무 양날의 검처럼 생각될것같아
팬이지만 오히려 너무 압도적이라 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니어스부터 피의게임까지 정말 장콩나오면 재미는 보장되는것 같아
이 둘을 계속 쓰는 이유가 있다 싶어
계속 서바 프로그램 나오길
미국 서바이버프로그램처럼 1년에 두번씩 해주면 좋겠다 거긴 상금도 10억도 넘게 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