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구조를 이해할 수가 없어
10일 하는 게임에서
저택에서 출발한 게 그렇게 마지막까지 소속감 느낄 정도야?
그렇다고 저택이 분위기가 좋았던 것도 아님
초반부터 충주맨 타살 사고사로 분열나고
김경란 이지나로도 분열나고
또 수식로드 때 이지나 김민아로 분열나고
예측 배팅할 때 야미야미 전략으로 지고
악어는 중간에 탈주하고
스티브예는 아 저택 잘 빠져나왔다 스탠스에 항상 말 띠껍게 하고
머니챌린지 다 지다가
오히려 장동민 편에 붙었을 때
장동민이 데스 매치 대신 가주고
계속 이기면서 처음으로 승리감 맛봤잖아
근데 저번에도 유리사 데매 뽑고
이번에도 허성범 다굴 치고
뭐지.. 이해할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