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카' 김인재가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갖는다.
젠지 e스포츠는 16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팀 개편을
알렸다. 젠지는 이 글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상승을 위해, 보다 집중된 투자 및 지원을 하기 위하 PKL 시즌 2부터 젠지
PUBG 단일팀으로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젠지는 골드팀 주장 '에스카' 김인재가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지난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PGI 2018에 한국 포인트 1위로 출전한 김인재는 팀을 이끌고
3인칭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FPS 종목 5개 종목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발표로 김인재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개인 방송 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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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 휴식으로 일단 하반기 로스터는 빠짐
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