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메인인 스토리가 처음 나왔을 땐 호불호 갈린다 정도였고 나는 호였지만 불호하는 사람도 이해했거든?
유남불완 중남들이 그 캐가 여유저들에게 인기많고 스토리에서 여캐랑 접점있다는 이유로 갑자기 지랄해서 일이 너무 커졌음ㅎ
최애 팬아트에 댓글 테러한다든지 최애 담당 성우 라방을 신고한다든지 최애의 마스코트가 고양이인데 고양이를 죽이고 전시한다든지ㅅㅂ
그때 너무 데여서 여초에서마저 조금이라도 ㅂㅎ가 있는 글을 못보겠더라. 그 스토리 키워드는 물론 조금이라도 연관있는 키워드는 싹 다 필터링함
ㅅㅈㅎ 구캐여서 성능개구리다는 말에는 안 긁히는데 스토리 반응은 지금도 못봄
필터링하니까 마음은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