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소당주로 플레이해서 그런가 청이 여당주랑 비슷한 면모가 많아서 마음이 좀 쓰였음 (무술 좋아하는 거랑 성격 등) 근데 이런 개파국 결말일줄이야....
부부 사이가 소원한 것도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데 왜 캐삭빵을 뜨는거야 말로 해결해 연이랑 준이 보이지도 않냐 (물론 이게 맛도리인거지만...) 유물들 설명을 보면 진짜 화목한 가족이라서 더 슬프다....
이 꼬라지가 장만사의 비극에서부터 시작된 거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음 장만사가 산에서 나가지 않고 얌전히 거자자리를 물려받았으면 이 꼴이 안났을까..?
아니 근데 이 가족들은 장만사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비극이네 그나마 나은 상황이 다리 다친 연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