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오구 우리 예아 많이 컸네 하고 뿌듯해하고 있을 때 죽어버리다니...ㅠ극대노해서 유희 싸다구 갈기고 온갖 잔인한 선택지 마구 눌러도 속상함이 안 풀림 그나마 습심 아니면 앞으로 내가 기댈 구석 안 생기는 거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