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재미따
그리고 캐디가 취향이다
아름답다...
시작한 계기는
게임은 하고싶은데 컴퓨터앞에 앉기는 싫고
뭔가 하기에 기력이 없다... 폰으로 적당히 할 수 있는 겜 없나~~~
찾다가 예전에 살짝하고 접은 이 겜이 생각나서 깔아봤음
마침 3주년 ㄱㅇㄷ
일단 느낀 첫 감상은
전반적인 아트요소가 아름답고 디테일하다
좀 변태적일만큼(p) 세계관에 충실한 느낌?
스토리마다 맵을 보드게임같이 표현한 것도 너무 맘에 듦
이런게 너무 예뻐 ㅠㅠㅠ
캐릭터 일러스트 모션이랑 궁극기 연출 같은게 엄청 퀄업돼서 놀람.
리아논 진짜 예쁘더라
개성있는 캐들도 많아서 좋음
스토리도 재밌다
1챕터땐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ㅇㅅㅇ...상태로 그냥 느꼈는데
3챕터에서 과거이야기 풀리면서 좀 이해되기 시작함
그리고 애들 어린시절이 너무 귀여움 ㅠㅠㅠㅋㅋㅋㅋ
아직 반쯤 그냥 느껴 상태긴한데 그냥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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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ㅎ요소
!!!슈나이더 ㅂㅎ있음
사실 예전에 살짝 했다가 접은 이유인데
슈나이더가 어린애 체형인데 교태롭게 흐느끼면서 말하는게 부담스러웠음(왜 이러세요...ㅠㅠ)
근데 원래 노출적은 겜인데 왜 슈나이더만 일케 만들었을까
(혹시 슈나이더 좋아하는 덬있으면 미안...)
그래도 이번엔 흐린눈 잘 해서 극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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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에서 덬들이 오래 달리길래 호기심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수영복 글 보고 예뻐서 시작해 봤는데
덕분에 좋은 겜 만난거 같아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