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어울림ㅋㅋㅋㅋㅋ
둘 다 주인공 상대로 임상실험하는 것도 묘하게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서 웃기고
물론 한쪽은 마녀스럽게 개인적 연구를 위해서라는 티를 내고 다른 쪽은 제약기술 발달을 통한 공중 의료 복지에 기여라는 공익적 차원이 강한 거 같긴 한데 결국 하는 일은 똑같지 않음? 고도로 발달한 약제술은 마법과 같은 건가?
암튼 둘 사이에서 오가는 주인공 뭔데... 셋이 잘 해봅시다(?)
발렌이 보기보다 능청스럽고 어른스럽게 주니퍼를 귀여워하는 것도 연상연하 느낌 나서 좋음ㅎㅎ 단 맛 좋아하는 것도 유치해서 매력 있다니 무슨 그런 위험하고 설레는 소릴...ㅋㅋㅋ
그리고 랜든 에롤 테리사 삼각관계 뉘앙스 뭔데ㅋㅋㅋㅋ 야 이건 진짜 기대도 안 했는데 어른들의 연애 넘 흥미진진함
개인적으론 거기다 연하남 헤이든이 테리사한테 자주 놀러가는 것까지 더해서 사각관계 해줬음 좋겠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