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결국 마우스는 로지텍 304로 돌아감.... 이것만큼 착 감기고 가벼운게 없는듯
아그리고 병원다니면서 알게된게 버티컬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냥 버티컬을 쓰면 일반마우스 쓸때 사용되는 근육이랑 다른 부분에 무리가 가는거래. 그래서 가장베스트는 일반이랑 버티컬 번갈아가면서 근육과 힘줄을 돌려막기 해주는거라고함. 근데 처음에 버티컬쓰다가 그쪽 근육,힘줄 다치고 나서는 완치하고 몇년이 지나고 푹쉼+무리x인데도 버티컬쓰면 쉽게 손목이 아파지더라. 그래서 이제는 걍 일반마우스 제일 가벼운거 쓰고 자주자주 쉬어주는중 +카페같은곳가서 가벼운 업무 볼때만 서브로 버티컬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