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극 같던 극초반이 좀 재밌었고 뇌절하는거 노잼이긴 해도 고점이 쩐다 해서 꾸역꾸역 끝까지 다 밀었는데 내 생각보다 고점이 재밌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 진짜 쩌는게 와야한다고 생각하고 봐서 그런가 여러모로 괭갈 캐릭터한테 다 정들어서 극불호!! 이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쓰르라미가 더 재밌는듯
잡담 ㅂㅎ 근데 난 괭갈.. 사랑을 느끼지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521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