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은 계속 나루호도 시점이라 대충 지나갔는데 456에서 코코네랑 오도로키 시선 번갈아서 보다 나루호도 시점 가니 사람이 그렇게 드라이하고 시니컬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법정에서 계속 검사들한테 당하는 모습만 봐서 그렇지 실제 사석에서 만나면 무서워서 말도 못 걸 타입임ㅋㅋㅋㅋ
123은 계속 나루호도 시점이라 대충 지나갔는데 456에서 코코네랑 오도로키 시선 번갈아서 보다 나루호도 시점 가니 사람이 그렇게 드라이하고 시니컬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법정에서 계속 검사들한테 당하는 모습만 봐서 그렇지 실제 사석에서 만나면 무서워서 말도 못 걸 타입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