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마지막에 치사있는 그 아포칼립스맵? 가는것같아서 일단 스킵하면서 밀고있는데 2장은 뭔가 카를로타 나올때까진 카를로타도 너무 좋고 재밌었는데 칸타렐라랑 성녀나오는곳부터 재미없어짐...ㅜ ml도 뭔가 취향아닌 스타일의 ml이고.. 스토리도 뭔가 집중도 안되고 기믹이나 맵도 그닥 취향이 아니고 파움 (고래?) 타는것도 걍 이동하면서 얘들 떠드는거 듣는거라 인터렉티브 요소가 너무 없어서 재미없다 ㅠㅠ
2장 마지막에 치사있는 그 아포칼립스맵? 가는것같아서 일단 스킵하면서 밀고있는데 2장은 뭔가 카를로타 나올때까진 카를로타도 너무 좋고 재밌었는데 칸타렐라랑 성녀나오는곳부터 재미없어짐...ㅜ ml도 뭔가 취향아닌 스타일의 ml이고.. 스토리도 뭔가 집중도 안되고 기믹이나 맵도 그닥 취향이 아니고 파움 (고래?) 타는것도 걍 이동하면서 얘들 떠드는거 듣는거라 인터렉티브 요소가 너무 없어서 재미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