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이야기 아님 원덬 이야기임
예전에 모 패키지겜을 당연히 돈주고 구매해서 신나게 플레이하고 최애잡고 대사마다 캡쳐하고 장면녹화해서 돌려보고 연성도하고 열심히 덕질할때였는데, 발단은 공식에서 낸 피규어를 내가 안샀었어 실물굿즈는 내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근데 난 피규어나 캔뱃지의 매력을 1도 모르겠어 아직도ㅠ 그래서 그 당시 알던 겜친언니가 니 애정은 가짜랬나 니 사랑은 부족하댔나 여러 쓴소리를 하면서 엄청 꼽주더라고ㅠㅠㅠ 그래서 속상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생각나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