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느낀 보스 몇 있었지만 알레키노 이 미친새끼 하나로 다 정리됨.. 6시간 트라이끝에 내가 해냄 지금 완전 뿌듯+벅찬 상태임
가드만 올리면 죄다 퍼가되고 강공차지 페이블쓰면 폭딜이 들어가는 완벽의 연마석X창백한 기사는 신이야 찬양하라
게임 액션쪽으론 개취로 퍼가 플레이를 좋아하는데 손맛도 좋고 그로기 쌓이는 리턴도 좋았음
쌍룡검 강공패리 너무 재밌더라ㅋㅋㅋ 플탐은 더 늘어난거같지만 간지 넘치고 무엇보다 패링 성공하면 패턴 끊기고 딜탐나오는게 너무 좋았음
시몬~얼굴없는인형~유적수호자까지 엄청 쏠쏠하게 씀
비극적인 이야기 안좋아하는데 이런 게임들이 다 비극적이니 쩔수없지만 세상 이꼬라지 만든 인간들 용서못해..
dlc 하면서 왜 본편하고 하라는지 이해됐음 본편 이야기 다보고 레아랑 로미오 이야기보니까 눈물 줄줄남 장미저택 맵 돌면서 어떻게 눈물 안흐르는데 여기 ost 너무 슬펐어..
플레이하면서 너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