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포장룩인데 천을 요썰고 죠 썰었음 진공이 풀려야되는거아님? 아니 지지하는천이없는데 스판처럼 엉덩이에는 챡 달라붙어있음 이런건 진짜 못참겠음

사타구니쪽이라도 천이있었으면모르겠는데 엉덩이쪽 저거 어케 붙어있는것임...? 천의 지평좌표계를 어떻게 고정하셨죠?
이거말고 바니걸인데 등을 그렇게파놓으면 앞이 고정이안된다고! 그래서 철사넣긴하던데 철사라던가 빳빳한 질감이 절대아닌데 붙어있는거 ㅈㄴ 신경쓰임.. 옷한쪽이 접착면이어야 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