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캐팔아서 장사해야하고 이쁘면 장땡인 씹덕겜에 안경척하는것같아서 ㅋㅋㅋㅋ 좀 그렇지만 ㅠㅠ 나도 뽕빨만의 맛이 있다는건 알아.....
그래도 오른손 잡이의 검수라서 어쩔수없이 오른쪽만 민소매(겨드랑이 노출) 뭐 이런식의....이유가 있는 디자인이면 솔직히 벗겨도 나쁘진 않거든
아님 하다못해 캐릭터 취향이 그렇다거나 ㅋㅋ가벼운 차림을 선호한다 이런 서술 한줄만 있어도 아~하고 납득할수있어 그리고 이런 게 있으면 사복같은거 뭐 입을까 상상할때도 좋고
근데 보다보면 얜 그래서 옷이 왜이런거지? 생각해봤을때 걍 이유없던 경우가 많았어서 더 재미를 못느끼는것같아 ㅋㅋㅋㅋㅋㅋ
내가 서사충이라그런가 겜과 캐에 애정이 커질수록 복장에서도 서사를 느낄수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기는것같음...ㅜ 홀딱 벗고 다녀도 외계인이라 인간 옷의 감촉을 싫어합니다. 하면 나는 진짜로 아;;;그러시군요 하면서 넘길수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