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간 dlc 도전과제만 남았는데 도대채 뺑뺑이를 얼마나 시키는지
중간에 끊고 메인 엔딩봐버렸어
이제 타임스킵 하면서 도전과제 몇개 더 따고 보내줘야지
근데 100% 하기엔 이겜 하드코어는 엄두가 안나ㅠ
도적과 살인마의 삶을 살았으나
세민도 구하고, 나쁜놈들 다 살려보내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하고 좋게 넘어갔어..
한스 결혼식부터 해서 더 나올만 한 거 같긴 한데
우선 헨리가 주인공이든 아니든 2027-28에 신작 나온다니 좋다..
올해 게임스컴에 짧은 티저라도 올려주면 좋겠네..
우선 껐는데 하도 오래해서 맘이 허하다.. 플탐 찍은거 보니 200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