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게임이었던거 같은데
미소녀 육성 시뮬레이션이었거든?? 프린세스 메이커는 절대 아니고
뭔가 고양이 귀같은게 달려 있고 처음 키울때 알몸(?) 상태인데 점점 성장해서 옷같은것도 입혔던거 같기도 하고ㅠㅠ
ai한테 물어봐도 제대로된 답변이 안나와서 여기에 물어봐ㅠㅠㅠ
뭔가 여러가지 엔딩도 있었던거 같고 스토리도 나름 심오 했던거 같아
미소녀 육성 시뮬레이션이었거든?? 프린세스 메이커는 절대 아니고
뭔가 고양이 귀같은게 달려 있고 처음 키울때 알몸(?) 상태인데 점점 성장해서 옷같은것도 입혔던거 같기도 하고ㅠㅠ
ai한테 물어봐도 제대로된 답변이 안나와서 여기에 물어봐ㅠㅠㅠ
뭔가 여러가지 엔딩도 있었던거 같고 스토리도 나름 심오 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