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무조건 이태 죽는 엔딩인 건 오케이
근데 그럼 안 떠나고 이태 죽을 때까지 같이 있는 루트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님?
걍 무조건 나 하고 싶은 거 하러 간다 하고 헤어진 담에 얼굴 한 번 안 보고 부하한테 사망 소식 듣기인 게 너무 별론데
+마지막 장 초반에 안 죽는 엔딩 있긴 있다 근데 게임 마무리 되는 느낌이 아니고 중간에 뚝 끊기는 엔딩임..
둘이 마음 확인하거나 잘 지내는 장면은 안 나옴.. 걍 글로 재회했고 다시는 헤어지지 않으리 이러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