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족플레이를 즐기는데
한명은 임신중이라 스파에서 마사지받고
한명은 마트에 장보러갔고
한명은 식당 가서 요리클래스 듣는중

비와서 마을 심들도 우산쓰고다님
얼마전에 가족 노인심들이 죽어서.....
자꾸 생각날때마다 저렇게 ...울부짖음....;;ㅠ
수명 이상으로 장수하다 갔으니 그래도 호상인데...

분홍색 오토바이 내 심이 타고다니는건데
공동부지 들릴때 주차장 있으면 저렇게 자가용들 주차돼있는거 은근 귀여움 ㅠ
이런 디테일이 몰입돼서 너무 좋아

미혼모 심이 병원으로 애낳으러 갔는데
애아빠 추적해보니 자기 집에서 후다닥 뛰어나와서 병원까지 차 타고 달려옴ㅠㅋㅋㅋ
이런거 너무 재밋음 ㅋㅋㅋㅋㅋ
갈땐 바래다주러 택시타고 같이 와서...
머쓱...하게 가족들이랑 인사하고 어슬렁거리다 자기 집 감
그래픽이 좀 어둡고 올드하긴한데
그 그래픽조차 취향이야... 사실적인느낌
버그 개심한데 그 스트레스 다 감당하고 플레이할정도로 너무 재밋다ㅠㅠㅜ
버그 좀 고쳐서 리마스터어쩌구판으로 다시 팔아주면 좋겠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