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모두가 주목하던 '프로펠러 파라다이스',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113
'프로펠러 파라다이스' 사건이 발생하고 몇 달이 지났다.
컬럼비아 사람들은 사악한 외부 세력이 계획한 참극에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목이 터져라 울분을 표했고,
이후 또 다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만약에 당신이 도시 간 네트워크를 사용하다 실수로 광고 링크를 몇 번 클릭하게 된다면
연이어 뜨는 팝업창을 타고 '진실하고 명확한 참된 사실'이라는 기괴한 사이트에 접속하게 될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