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의 엔딩은 시한부였어서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존은 이용만 당하다가.. ㅠㅠ
근데 성장한 잭이 내가 생각한 비쥬얼과 너무 달라서 갑자기 엥? 했음 ㅎㅎ
어쨌든 잭으로 플롯 마무리가 되었음
도전과제만 더 하고 언데드 나이트메어는 나중에 해야겠다
게임 비쥬얼이 좀 오래되긴 했지만 4k 리마스터 되어있어서 볼만 하고
게임이 2편보다 번거로운게 훨씬 적어서 내 취향이였음
오히려 2보다 1을 더 열심히 했어.. 😅
개인적으로 레데리 특유의 수집은 매우 불호였는데 이건 계속 붙잡고 했으니..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했고 아서의 결말과 더불어
존의 서사도 내 기억속에 오래 남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