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게임이 하고싶으면 1950년대 게임들 해야지..
게임계가 유구하게 A게임 나옴 B게임이 A게임 따라함 A게임이 후속작 C게임에서 B게임 따라함 B게임이 후속작에서 C게임 ....의 무한 굴레라서ㅋㅋ
진짜 모게임 급으로 표절+그림체+대놓고 게임사에서 원본게임 비하하는걸 마케팅으로 삼음
솔직히 이정도 아니면 표절 흐린눈 되는 것 같음..
1990년대 이후부터는 모든 게임이 서로에게 영향받아서 만들어진게 당연한 수순이 된 것 같음
사실상 2010년 이후에 나온 모든 게임들은 기존 게임들이 만들어놓은 틀에서 제작되니까 표절이야기 계속 나오는거 어쩔 수 없고
애초에 게임의 장르적 특징성을 생각하면 이걸 표절이라고 해야하나 싶은 애매한 부분들도 많은 것 같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을 다 표절로 퉁치니까 몇몇 게임사들은 진짜 모럴없이 표절해대는 느낌? 표절은 원래 다들 하잖아 ㅋㅋ 하면서
이제는 그냥 표절당한 게임사가 표절한 게임사 고소함<이거 땅땅땅되는 거 아닌 이상에야 어엉..그래라 그래 하고 넘어가는 것 같음
근데 고소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도 들고 양가감정 진짜 개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