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npc만 돌아다녀서 유저 찾으려고 막 헤매는데 고인물들이 길드 가입도 해주고 도와줘서 보스 잡으면서 끝나는데 뭉클하더라.. mmorpg를 이런 기억 때문에 못 끊는 듯... 가끔 좋은 사람 만나면 그게 그렇게 좋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