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NetEase 베테랑 사이먼 주가 이끄는 새로운 ‘GreaterThan Group(G2G)’의 지원을 받음
▪️사이먼 주는 자신이 직접 성장에 기여했던 여러 스튜디오의 프로젝트가 취소되고 신규 스튜디오 투자까지 축소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NetEase 를 떠남
▪️G2G는 현재까지 1억 달러를 투자 유치함
▪️사이먼 주는 업계가 최근 몇 년간 트렌디한 분야인 테크, AI 등에 과도하게 몰리며 지나친 방향 수정(overcorrection)을 했다고 보고 있으며, 지금이 저평가된 최고의 인재들을 모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기회라고 생각함
▪️FOTOR는 수백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게임이 아니며, “더 크다고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
▪️다른 분기형 RPG들처럼, 플레이어는 FOTOR를 여러 번 플레이하며 다른 스토리라인을 발견할 수 있음
▪️Casey Hudson 은 FOTOR에 AI를 사용할 계획이 없으며, “AI는 창의적으로 영혼이 없다(soulless)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정말 인상적이지 않다”고 언급
▪️사이먼 주: “플레이어 만족도도 얻을 수 있고, 상업적 성공도 거둘 수 있으며, 예술적 성취도 이룰 수 있다. 하나를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거나 타협할 필요는 없다. 최고의 창작자들에게 꿈의 프로젝트를 만들 기회를 주자.”
▪️사이먼 주: “중요한 건 단순한 상업적 성공만이 아니다. 좋은 수익을 내면서도 사람들에게 훌륭한 엔터테인먼트를 정직하고 올바른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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