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탐라에 가챠게임 세계관에 남캐 너무없는거 스토리적으로도 위화감이 너무 많다는 의견들이 흘러들어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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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
조회 수 1339
영어 러시아어 심지어 일본어까지 엄청 흘러들어오는데 공감감 ㅠ
그렇다고 보통 그런 가챠게임들이 여성서사를 제대로 그리는것도 아니고...고위직 여자들조차 죄다 헐거벗고있는경우도 허다하고..
여자 우르르에다가 남캐는 기껏해야 한명에 주인공 (남캐인경우) 만있고 여자들에 둘러쌓여서 스토리 진행되고..
여캐가 매상이 잘나오는거고 남캐 잘내는 게임들은 매출이 잘나오니까 남캐를 시도할수있는거다 < 이것도 너무 개소리같은게 남캐 시장을 제대로 잡아본적조차 없잖아 ㅋㅋ ㅠㅠ
그리고 남캐가 너무 안나오고 여캐도 점점 디자인 빻게되면 여성 유저들은 떠나고 남자유저들이 오호라 다 뽑는것도 아니고 쟤는 이래서 싫고 얘는 이래서싫다하면서 고를거 다 고르면서 오히려 잘 뽑지도 않던데
남캐뽑고싶다를 넘어서 스토리에서까지 세계관에서 남캐들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없어서 헐거벗은 여자들끼리 세상구하는거 보는것도 이젠 좀 질리는 느낌이 듬...
심지어 구하는것도 남자 엔피씨보다 여성 엔피씨는 무조건 구해야하는거나 사람들 대거죽은 비극같은건 죽은거 죄다 남자인거 볼땐 심지어 좀 위화감 들음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