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브레이커랑 흔들리지않는 스타토치는 미친 스포덩어리라고 생각하게 됨....
스타토치 아카데미란 이름부터 별과 불씨라서 그럴수 있다 싶긴 했거든
근데 가사에 우리는 강렬히 빛나는 이 빛을 들고 나아갈거라는게................
보이드매터 속에서 좌표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던 그 수많은 사람들있잖아.. 다들 하나의 마음으로 나아간거고...
스타토치의 이념이 진짜......오타쿠심장 미치게 만들었는데.... 마음의 빛을 밝혀서........ 그 매터 속을 태양처럼 밝게 비춘거고....
던브레이커도 그래 ㅅㅂ
잔불로 불을 피워낼거야, 빛한점 없는 세상에서 우린 다시 불을 지필거야, 나를 태워 밤을 밝혀
걍 단순 랑자의 라하이로이 여정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노래자체가 라하이로이의 모두에 대한 얘기라고밖에 안느껴짐...
걍 지금 뽕에 미쳐서 하는 헛생각인가 싶긴한데
이런 생각때문에 여운이 진짜진짜 오래남고... 걍 완전 라하이로이 처럼 노력해야지 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