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서 오니까 연애편지 쓴 거 주워달라는 애가 있질 않나 나 좀 봐달라는 애가 있질 않나
종이달은 내가 장안에서 호떡팔이라도 하면서 여자 하나쯤은 먹여살릴 수 있다고 하는 여자의 개큰러브스토리이질 않나
천야도 적이 아니었으면 한향선 너란 여자 하... 이러고 있질 않나
그걸 딱히 뭐라고 하지도 않고 무공에 사람 평가가 좌우되는 세계라 그런가 존나 열려있어서 가끔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서 오니까 연애편지 쓴 거 주워달라는 애가 있질 않나 나 좀 봐달라는 애가 있질 않나
종이달은 내가 장안에서 호떡팔이라도 하면서 여자 하나쯤은 먹여살릴 수 있다고 하는 여자의 개큰러브스토리이질 않나
천야도 적이 아니었으면 한향선 너란 여자 하... 이러고 있질 않나
그걸 딱히 뭐라고 하지도 않고 무공에 사람 평가가 좌우되는 세계라 그런가 존나 열려있어서 가끔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