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이해가 힘들었던건 분명히 안유리랑 관음이 달구경?을 같이 하기로약속하고 헤어졌는데?
다음편에 난데없이 가마에 타서 습격을 당하더니 관음이 눈이 안보이게 되었음
연회에서 도망칠려고 했다는 알수없는 소리를하고ㅠㅠㅠㅠ
이거 내가 뭔가 잘못해서 내용 하나를 스킵한거야?
눈 왜 다친지 아는 사람ㅠㅠ
그리고 가마타고 가는데 땅은 또 대체 왜 부서지고 난리
량주 사람들은 저런 위험한 곳에 사는거였음?
할머니는 좀 많이 미웠는데 신부가 바뀐거 가마타기전 알아차리신거같아
그 순간은 신랑측도 있는데에서 난리 피우면 안되서 숨길려고 얼버무리나 생각했는데
안유리가 가달라는 곳으로 가주고 마지막에는 안유리 살려주시는거보고 생각 많아짐..
그럼 대체 그전에는 왜 그러셨어요 할머니..
그래서 결국 그 이후는 어떻게 된거야...포대자루나 량주곡 엔딩보면 결국 이것도 달을 향해 달렸던것은 그냥 환상이었던거지...?
결국 관음에게 못간거..?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