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아다시르
후반은 장방이
이렇게 둘이 끌고 가는데 4번협곡 스토리랑 비교하면 천지가 개벽한수준. 특히 중요한 장면에서 화면 때깔도 좋아지고 강약조절 잘하는게 연출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낌. 아쉬운게 없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쭉 발전한다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됨
초반은 아다시르
후반은 장방이
이렇게 둘이 끌고 가는데 4번협곡 스토리랑 비교하면 천지가 개벽한수준. 특히 중요한 장면에서 화면 때깔도 좋아지고 강약조절 잘하는게 연출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낌. 아쉬운게 없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쭉 발전한다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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