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수완가 안붙으면 주자 뽑는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은 기분이라 그런듯
옛날엔 붙으면 대박이었는데 요샌 챔미주자는 수완가 기본으로 깔고가는 느낌 그렇다고 수완가작까지 하고싶진 않아
숙제는 꼬박꼬박 하긴 하는데... 뭔가 당분간 챔미나 말오스 열심히 하진 않을거같음
옛날엔 붙으면 대박이었는데 요샌 챔미주자는 수완가 기본으로 깔고가는 느낌 그렇다고 수완가작까지 하고싶진 않아
숙제는 꼬박꼬박 하긴 하는데... 뭔가 당분간 챔미나 말오스 열심히 하진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