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켜고 보기 우리는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새겼습니다. 형태 없는 찰나들을 영원한 전적으로 남기고, 훗날에 올 이들이 다시 펼쳐 읽을 수 있기를 바랐죠. https://youtu.be/sRx_Efq-I7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