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투 소울즈도 리뷰는 안좋았지만 난 재밌게 했었어서
리뷰 믿지 말고 일단 해보자 하고 예구하고 2시간 좀 안되게 해봄
(원래 오픈월드 게임 좋아하고 어크광팬임)
근데 이런류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스토리가 없어
재미가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 서사, 개연성이라고 하는게 없음
조작 귀찮은건 그러려니 하는데 그 조작이 왜 귀찮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없고 그냥 손가락 운동임...
그래픽이랑 전투는 꽤 좋았는데 스토리가 없으니까 그냥 MMORPG에서 펫도감용 몹 닥사하는거같음
진짜 너무 실망해서 스팀환불때림...8만원 아꼈다....
+그리고 어제 태어난거도 아니고 물 모르는건 뭐냐
지금까지 뭐 마시고 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