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가 연인이였어.
태양엔딩은 애프터라이프의 전설이 된 V이지만 시한부 인생.. 파격적인 일을 하러 떠나는데, 의뢰인 블루아이즈가.. (좋은 생각이 들지 않음)
조니의 말대로 싸움을 멈추지 말라는 것과 미스티의 카드를 보니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어짐.
절제엔딩은 조니의 인간적인 성숙이 보여서 마음에 들더라. 옆집애에게 좋은 말도 해주고 기타까지 선물해주는데, 나이트시티에서 떠나는게 최고였던 거 같음.
대신 연락두절당한 케리는 불쌍해서 맴찢됨
이제 팬텀리버티 엔딩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