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 얼레벌레 뭐가뭔지 모르는 상태로함 갑자기 뭐가 터지더니 아군 다 뒤져있고??
무기 독바르기나 던지기, 밀기 이런 커맨드 대체 어떻게하면 잘 썼다 소리들을지 잘 모르겠음 그래서 안씀~! 그러다 적이 나 추락사 시켜서 사용법 깨닿고 밀기 쓰기 시작함
1막 티플링들 이름얼굴 다 헷갈림 누가누군지 모르겠음 다 똑같이생김 그래서 아는척 하는데 누군지 기억 안남.. 난 알피라, 라크리사, 다몬정도 기억한듯
2회차 : 1회차때 봤다고 티플링 난민들 너무 반가움
이제 좀 알겠다고 멀클 건드려봄 근데 ㅈㄴ 약한거같아서 다시 돌아감 ㅋㅋㅋㅋㅋ
1회차때 안써본 주문이나 직업 해보기 시작.. 구릴줄알았는데 안구림
안해본 선택지 누르고 감탄하기, 내용 대충 아니까 놓친거 있나 중간중간 공략도 봄 1회차때 놓친게 많았단걸 깨달음
그리고 화약이랑 술통 수집하기 시작함
3회차 : 빌드 짜보기 시작함 이제 멀클도 나름(?) 조정하기 시작
광휘빛클레릭 할건데 집중안풀리게 별드루2 섞어본다던지..
1,2회차때는 도저히 못하겠던 루트도 그냥 해봄.. 덕분에 뭔가 빨리 끝남
4회차 : 빌드 공략 찾아봄ㅋㅋㅋㅋ 귀찮은 지역은 스킵 어차피 3막가면 12렙 됨
핵심아이템 있는 지역 위주로 먼저 감
책같은거 이제 안읽고 한번 읽기만 누르고 바로 끔..
전투하는 맛으로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