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검사 안해봤고 전에 유튜버가 광고로 리뷰방송하는 것만 봤는데 좀 중구난방이더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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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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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악기를 만들고 싶다 -> 말을 잡는다 -> 사냥을 한다 -> 농사를 한다
이런 식으로 진짜 생뚱맞게 콘텐츠를 연결시키더라고
스토리가 개연성이 없음...
그냥 어떤 면에서든 고봉밥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재가 없을 수도 있겠으나
개연성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못할 게임이다 싶었음
근데 붉은 사막에서도 저 단점 드러나보이는데..
드디어 펄어비스 게임에서 납득되는 부분을 발견함
회사에 기획자가 없다니까 납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