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로 붉사 기대 안 되고 안 할 덬들 이해됨
나도 동일한 사유로 안 할 예정이라서
근데 궁금해 하는 덬들도 있을 거 같아서 가져옴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시 거대한 트럭시위함

펄에 리뷰용으로 받은 게임을 3월 초부터 매일 플레이 해서 이제 엔딩 봤다고 함
리뷰어니까 지금쯤 한참 리뷰 만들고 있겠네
리뷰라는 게 다 같은 취향의 리뷰어만 쓰는 게 아니라서
이런 후기 하나 떴다고 메타 평점 대박 난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일단 겉만 번지르한 똥게임은 아닌 듯
퍼오면서 원댓글들 찾아보니
G띠 붉은 사막 후기 라이브영상 요약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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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댓글이 어딘지 몰라서 내가 퍼온 곳 링크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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