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이겜 여캐랑 스토리마다 너무 방랑자랑 로맨스 그런쪽으로
만들고 그런거별로였는데 그래도 그냥 겜 하거든 근데 유노랑은 스토리자체가 겁나 개뜬금이다;
언제부터 방랑자가 저렇게 절절했지? 카르티시아는 그래도 쌓아온 서사가 있어서 감동받으면서 봤는데
유노애는 갑자기 방랑자가 혼자 로맨스드라마 찍는데 개뜬금이라 먼가싶...;;;;;
혹시 방랑자가 세계를 창조한 신이라 모든 인간한테 애정과 인류애느끼는거임?(근데 그와중에 플로로만빼고) 이게아니면 머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