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 정말 왠지 딸같음 가끔 사이드스토리에 애기모습나오는거 너무 귀엽... 이상주의자인데 그래도 멘탈 강하게 나아가는거보면 넘 기특해
켈시: 나를 갑분 경계하는데 나 플레이어 둥가둥가보다 경계하는캐 너무 좋아해서 좋음
첸: 감히 우리 딸내미들을 미끼로 쓰다니ㅡㅡ 하지만 이건 얘보다 뒤에있는애가 더 나쁜느낌? 웨이인가 뭔가
리유니온: 사실 초반엔 얘네들이 왜 나쁜애들인지 헷갈렸음 ㅋㅋ 감염자들 차별하던 애들 못됐다 ㅂㄷㅂㄷ 짠한 애들도 너무 많고 ㅠㅠ 특히 그 쌍둥이 미샤랑 남동생 얘기... 그래도 단순히 납작한 빌런들만 있는건 아니라서 사이드 스토리의 빅밥?? 얘기같은것도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