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무~소과금으로 하니 가챠 계획은 잘 세워야돼서 스트레스 받는 부분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이 훨 나은 것 같아
tmi지만 회사 그만두고 모아둔 돈 탕진하고도 어떻게 돈만 또 생기면 그 돈을 또 또 가챠에 썼었단말이야... 그래도 어느순간 정신차려서(?) 과소비하는 습관을 근래에 겨우 고쳤는데 지금이라도 다행인것 같아ㅠ 제어 하고싶어도 안되는 수준이었다가 노력해서 고쳤는데 더 큰 돈 쓰기전에 인생 경험 제대로한듯... 자주 자책하긴하는데 내가 쓴거니 뭐...ㅠ 너무 tmi고 자랑거리도 아니긴한데 노력해서 그나마 나아졌다고 어딘가에 말하고 싶었나봐ㅋㅋㅠㅠㅠㅠ 내가 너무 한심해서 차마 부모님한텐 말 못하겠더라ㅠ (너무 개인적인 소비습관 글이라 나중에 지울수도ㅠ)
+ 정신과에 원래 다녀서 이것도 상담해봤는데 돈 쓰고싶을때마다 안쓰는 다른통장에 그 돈을 그대로 이체하는 방법 + 신경안정제 먹는거로 참아보래서 이 방법으로하니 도움이 많이되더라! 같은 어려움을 겪는 겜방덬이 있으면 작게라도 도움될까싶어서 이것도 적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