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했다가 스토리도 잘 모르겠고(이건 지금도 안읽힌 하는데🙄🙄) 캐 육성 너무 어렵고 맵도 어렵고 해서 접었거든
근데 아베무지카 콜라보 한다고 해서 복귀해서 은재 먹고(은재가 인권캐였던거만 기억나서) 프라마닉스 귀여워서 키우고 있었거든
아베무지카 다 뽑고 인터페이스랑 프로필 일러 패키지 다 지르고 나니까 너무 예쁘고 육성해면서 재미 붙고 맵 답답할땐 그냥 친구 위셔델 빌려와서 깨니까 재밌다
또 4월에 이격 뽑아야하는게 마침 내가 정든 캐들이라 적어도 이 캐들 다 육성할 때까진 못 떠날 거니까 오래오래 게임 같이 하자!!!!
(근데 웃긴 건 내가 키우던 캐 이름이 프라마닉스인 줄도 몰랐어 귀엽다ㅎㅎ 해놓고 이름은 이격 프라마닉스 검색했다가 앎...)
(아니 심지어 은재랑 프라마닉스랑 남매네??? .....스토리 읽어야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