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전부터 기다렸어..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가챠돌려버림(지갑:ㅠ)
나 사실 중티를 좋아했을지도? 연운하고 처음엔 공명옷 보고 오우 투머치;; 했는데 이젠 환장해ㅋㅋㅋ..




그리고 디테일이 넘 맘에 들어서 여기저기 찍었음ㅠㅠ 갠적으로 이 옷의 킥은 저 은은한 그라데이션색인 것 같어..조명에 따라서 막 여러색들이 보이더라
근데 갠적으로 한가지 아쉬운건 오른팔에 달린 얼음조각들 다 떼버리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부분은 어떻게 염색해도 뭔가 미묘........ 이거말고는 헤어나 의상 악세사리 다 넘 만족ㅠ
오늘 접속해서 사진만 줄창 찍다가 혼자 뽕차서 글썻다ㅎㅎ..
난 중드중겜 어떤것도 접한적이 없었는데 어쩌다 연운을 하는 바람에 새로운 취향에 눈을 떠버림ㅋㅋㅋ